덴트닥터는 자동차 외형 도장면에 페인트가 찌그러진 경우 판금이나 도장을 하지 않고 손상없이 본래의 도장면을 유지 시키며 철판면을 출고시의 원 상태로 복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기존 정비 업체의 수리 개념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판금 열처리를 한다고 해도 완전한 복원은 불가능 할 뿐만 아니라 소요되는 시간과 경비가 비경제적이어서 대부분의 소유자들은 비록 보기는 흉하더라도 결국 방치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대상 차량들은 덴트닥트에서는 완전하게 복원하고 있습니다.

덴트(움푹 들어간 것)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요즘 주차난으로 인해 협소한 공간에서 문을 열고 닫을 때 조금씩 찍힌 자국, 주먹으로 치거나 발로 차서 생긴 덴트, 경미한 접촉사고로 인하여 생긴 자국, 기타 페인트가 손상되지 않고 찌그러진 여러 종류의 상처등이 주요 대상에 포함됩니다. 덴트닥터는 지난 94년 국내 영업을 시작한 이후 실수요자들의 자동차를 3천여대 이상 복원하였으며, 주로 서울 강남에 위치한 수입 자동차들을 1천여대 가까이 복원한 실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노하우는 이미 10년 전에 해외에서 1만2천여대 가량 자동차를 복원한 경험에서 나오는 축적된 기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결국 이것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이며 앞으로 한국 자동차 문화 발전에 한층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